2024 최신값12.0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000건-1.6%
10년 누적 변화 (2014 → 2024) 2.2만건-15.5%
기간 최고·최저
201414.2만건
202111.4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경기북부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경기 북부 치안 통계 2010-2024 (건)
경기북부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경기 북부 치안 통계 2010-202403550071000106500142000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경기북부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경기 북부 치안 통계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발생건수(건)검거건수(건)검거율(%)
201414200012200085.9
201613400011600086.6
201812600011000087.3
202011700010400088.9
202111400010200089.5
202211900010600089.1
202312200010900089.3
2024120000108000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경기북부청)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경기북부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관할하는 의정부·고양·남양주·파주 등 경기 북부 지역의 형사 사건 발생 건수와 검거 건수를 연도별로 집계한 공식 치안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경기 북부에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범죄가 발생했고, 경찰이 몇 건을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지역 치안 성적표예요.

경기북부청 관할에는 서울 인접 베드타운(고양·남양주·하남)부터 군사 접경 지역(파주·연천)까지 다양한 성격의 도시가 포함돼 있어요. 이 다양성이 범죄 유형 분포에도 반영돼요.

검거율은 수사 역량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경기북부청은 최근 약 89~90%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경기북부청 범죄 발생 건수는 201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줄어들다 2022년 이후 소폭 반등했어요.

  • 2014년 약 14만 2천 건2021년 약 11만 4천 건: 7년간 약 20% 감소
  • 2022~2023년: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후 소폭 반등 (약 12만 건대)
  • 2024년: 다시 안정화 (약 12만 건)

감소의 핵심 동력은 두 가지예요.

첫째, 기술 기반 범죄 예방이에요. 고양·남양주 신도시를 중심으로 스마트 CCTV, 안전비상벨이 보급됐어요. 둘째, 전통 재산범죄 구조 변화예요. 현금 대신 카드·간편결제가 보편화되면서 강도·절도 발생이 크게 줄었어요.

반면 디지털 범죄는 반대 방향이에요. 사이버 사기·보이스피싱은 경기북부청에서도 매년 증가 추세예요. 신도시 이주민이 많아 온라인 부동산·전월세 사기 피해도 주목받는 유형이에요.

2022년 소폭 반등은 코로나 봉쇄 해제로 대면 활동이 늘어난 영향이에요. 이후 다시 안정세를 찾고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경기북부 내에서도 도시 특성에 따라 범죄 양상이 달라요.

대도시·베드타운 (고양·남양주·하남): 인구가 빠르게 늘어 절대 건수도 증가 중이에요. 아파트 밀집 지역 특성상 층간소음 분쟁, 주거 침입 시도 등이 신고되고, 대형 쇼핑몰 인근 절도 사건도 있어요.

구도심·노후 지역 (의정부 구도심·동두천): 인구 감소와 상권 노후화로 치안 인프라 투자가 상대적으로 덜해요. 절대 건수는 적지만 인구당 비율은 신도시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요.

접경·농촌 지역 (파주·연천·포천): 전체 건수는 적어요. 다만 군 시설 주변 특성으로 특수 사건이 간혹 발생해요.

범죄 유형별 트렌드:

  • 감소: 절도(-35%), 강도(-70%), 방화 (CCTV·보안 효과)
  • 증가: 사이버 사기, 스토킹·강요(신고 제도 강화), 가정폭력 신고
  • 유지: 폭행·상해, 교통범죄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경기북부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경기 북부 치안 통계 2010-2024 (DT132004A01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경기북부청이 관할하는 지역은 어디예요?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경기도 북부 지역을 담당해요. 주요 관할 도시는 의정부·고양·남양주·파주·구리·하남·양주·포천·연천·동두천·가평·양평이에요. 고양·남양주·파주 등 수도권 광역 베드타운이 포함돼 있어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지역이에요.
경기북부청 범죄 발생 건수가 경기남부청보다 적은 이유는요?
인구 규모 차이가 가장 커요. 경기남부청 관할 인구는 약 1,000만 명 이상이지만, 경기북부청 관할은 약 700만 명 수준이에요. 인구당 발생 건수로 보면 두 청의 차이가 크지 않아요. 다만 북부는 군사 보호구역 인접 지역이 있어 외지인 유입 패턴이 남부와 다르고, 이것이 일부 범죄 유형 차이를 만들어요.
경기 북부에서 주의해야 할 특이한 범죄 유형이 있나요?
탈북자·외국인 관련 사건이 상대적으로 많아요. 파주·연천 등 접경 지역 특성 때문이에요. 또 파주·고양 대규모 유통단지 주변에서 화물·물류 관련 절도 사건이 상대적으로 많아요. 최근에는 남양주·하남 신도시 급성장으로 신도시 특유의 이웃갈등·층간소음 분쟁 신고도 늘고 있어요.
검거율이 높아진 이유가 뭔가요?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 과학 수사 역량 향상이에요. DNA·CCTV·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발달해 용의자 특정이 빨라졌어요. 둘째, 지역 커뮤니티와 협력 치안이 강화됐어요. 아파트 단지 경비·자율방범대 협력이 늘었어요. 셋째, 모바일 신고 체계 개선으로 초동 대응이 빨라졌어요.
경기 북부 이주 시 치안이 안전한 편인가요?
전반적으로 수도권 평균 수준의 안전한 지역이에요. 신도시(남양주 다산·하남 미사·파주 운정 등)는 CCTV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치안이 양호한 편이에요. 다만 구도심(의정부 구도심, 동두천 등)은 인구 감소와 노후화로 상대적으로 치안 인프라 보강이 필요한 지역도 있어요.
이 통계를 보면 특정 도시가 더 위험한지 알 수 있나요?
KOSIS 청별 데이터는 관할 전체 합산이라 개별 시·군을 바로 비교하기 어려워요. 시·군 단위 데이터는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통계 또는 각 시·군 경찰서의 연간 치안백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또 경찰청 치안 안전지수 포털에서 읍·면·동 단위 위험도를 지도로 볼 수 있어요.
범죄통계에 교통사고·교통위반은 포함되나요?
교통범죄(음주운전·뺑소니·과속 등)는 포함돼요. 형사처분 대상이 되는 교통범죄는 범죄통계에 잡혀요. 반면 단순 신호위반·불법주차 같은 행정 범칙금 사안은 포함되지 않아요. 경기도는 자가용·화물차 통행량이 많아 교통범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