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9만
전년 대비 (2022 → 2023) 600건-1.5%
10년 누적 변화 (2013 → 2023) 9,400건-19.5%
기간 최고·최저
20134.8만건
20203.8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울산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울산 경찰청 범죄 통계 (건)
울산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울산 경찰청 범죄 통계0120502410036150482002013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울산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울산 경찰청 범죄 통계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발생건수(건)검거건수(건)검거율(%)
2013482003650075.7
2015453003460076.4
2017430003310077
2018416003220077.4
2019402003120077.6
2020375002900077.3
2021382002960077.5
2022394003060077.7
2023388003020077.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경찰이 한 해 동안 인지·수사한 범죄 건수와 검거 성과를 집계한 공식 치안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울산에서 1년간 몇 건의 범죄가 발생했고, 그 중 몇 건이 해결됐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울산경찰청(울산청)은 울산광역시 전체를 관할해요.

울산은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대규모 제조업 기반의 산업 도시예요. 제조업 종사자, 외국인 노동자, 야간 교대 근무자가 많아 다른 도시와 다른 범죄 패턴을 보여요. 경찰청 범죄통계로 매년 발표되고 KOSIS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울산청 범죄발생 건수는 201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감소해 왔어요.

  • 2013년: 약 4만 8천 건 — 비교 기준 시점
  • 2017년: 약 4만 3천 건 — 꾸준한 감소 추세
  • 2020년: 약 3만 7천 건 — 코로나19 효과, 10년간 최저
  • 2021~2022년: 소폭 반등 — 사회 활동 재개
  • 2023년: 약 3만 8천 건 — 감소 추세 유지

약 10년간 약 20% 감소했어요. 같은 기간 울산 인구도 약 6% 감소했으니, 인구 감소 이상의 범죄 감소가 이뤄진 셈이에요.

검거율은 75%에서 78%로 소폭 개선됐어요. 범죄 구성의 변화(비대면 사기 증가)에도 불구하고 검거율이 유지된 건 치안 역량 개선의 결과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울산 내에서도 구·군별 범죄 패턴이 달라요.

남구·중구는 구도심 상업 지역으로 절도·폭행이 상대적으로 많아요. 북구·동구는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 사업장 인근으로 노동·산업 관련 분쟁,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 범죄가 포함돼요. 울주군은 농촌·외곽 지역으로 발생 건수는 적지만 고령자 사기 피해가 간헐적으로 나타나요.

범죄 유형별 구성은 이렇게 나뉘어요.

유형비중특이사항
재산 범죄약 55%보이스피싱 증가 추세
폭력 범죄약 24%야간 음주 관련 비중 높음
강력 범죄약 4%전국 평균 수준
기타약 17%교통·마약 등

폭력 범죄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은 편이에요. 제조업 현장 특성상 음주 뒤 다툼이 많고, 야간 근무 후 귀가 중 사건도 포함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울산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울산 경찰청 범죄 통계 (DT132004A009)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울산청 범죄통계에 산업단지 관련 범죄도 포함되나요?
네,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대규모 사업장 인근에서 발생하는 범죄도 모두 포함돼요. 산업단지 주변에는 외국인 노동자 밀집 주거지, 숙박시설, 유흥가가 형성되기 쉬어서 이와 관련한 범죄가 일부 반영돼 있어요.
울산 범죄 발생이 줄어드는 이유가 있나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울산 인구 자체가 감소하고 있고(2015년 약 118만 명 → 2023년 약 111만 명), 제조업 침체로 유동 인구도 줄었어요. CCTV 확대와 지역 치안 투자도 효과를 보이고 있어요.
울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범죄는요?
사기·절도 등 재산 범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가 꾸준히 늘고 있어요. 제조업 특성상 야간·교대 근무자가 많아 음주 관련 폭력 범죄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외국인 노동자가 많으면 범죄가 늘어나나요?
단순 상관관계는 없어요.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범죄가 늘어 보이는 건, 그 지역이 원래 치안 취약 지역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외국인 노동자는 오히려 피해자가 되는 경우(임금 체불·폭행·사기)도 많아요. 통계를 특정 집단과 연결할 때는 주의가 필요해요.
울산청 검거율 77%는 어떻게 해석해요?
신고된 범죄 10건 중 약 7~8건을 해결했다는 뜻이에요.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지역 특성상 제조업 관련 분쟁·노동 범죄는 증거 확보가 어려워 검거율이 낮은 경우도 있어요. 강력 범죄는 90% 이상 검거율을 보여요.
울산에서 치안이 가장 취약한 곳은 어디예요?
공식 통계로 특정 지역을 지목하긴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 구도심 원룸가, 산업단지 인근 유흥가 주변이 범죄 발생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경찰서별 세부 통계는 KOSIS에서 추가 조회할 수 있어요.
울산 치안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인구 감소와 제조업 구조 변화가 계속되면 범죄 절대 건수는 줄 수 있어요. 하지만 고령화·1인 가구 증가로 보이스피싱·디지털 사기 피해는 늘 전망이에요. 치안 패턴 자체가 전통 대면 범죄에서 비대면 범죄 중심으로 이동하는 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