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4.3만
전년 대비 (2024 → 2025) 400건+0.9%
11년 누적 변화 (2014 → 2025) 5,200건-10.8%
기간 최고·최저
20144.8만건
20214.1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충북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충청북도 치안 통계 (건)
충북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충청북도 치안 통계012050241003615048200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충북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충청북도 치안 통계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발생건수(건)검거건수(건)검거율(%)
2014482004180086.7
2015476004120086.6
2016469004070086.8
2017458004010087.6
2018447003930087.9
2019435003860088.7
2020412003690089.6
2021408003680090.2
2022415003740090.1
202342100380009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특정 경찰청 관할 지역에서 한 해 동안 범죄가 얼마나 발생했고, 그중 몇 건을 검거했는지 보여주는 치안 통계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충청북도경찰청(충북청) 관할에서는 연간 약 4만~5만 건의 범죄가 발생하고, 검거율은 90% 안팎이에요. 전국 18개 지방경찰청 중 인구·면적 규모에 걸맞은 중간 수준의 치안 지표를 보여줘요.

발생 건수는 경찰이 인지한 범죄 총합이고, 검거 건수는 피의자를 특정하거나 체포한 건수예요. 두 숫자의 비율이 검거율(검거율 = 검거 건수 ÷ 발생 건수 × 100)이에요. 경찰청은 이 데이터를 범죄통계원표를 통해 매년 집계하고, KOSIS에서 지방경찰청별로 공개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충북청 관할 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 10년간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였어요.

  • 2014년: 약 4만 8천 건 — 기준 시점
  • 2018년: 약 4만 4천 건 — 꾸준한 하락세
  • 2020년: 약 4만 1천 건 — 코로나19 영향 최저점
  • 2022년: 약 4만 1천 건 — 일상 회복 후 소폭 반등
  • 2025년: 약 4만 3천 건 — 안정화 추세

검거율은 반대로 꾸준히 올라왔어요. 2014년 약 87%에서 2021년 이후 90%를 넘어섰어요. CCTV 확충, 과학 수사 기법 발전, 수사 인력 역량 강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혀요.

전국 추세와도 비슷해요. 코로나19 시기(2020~2021년)에는 대면 범죄가 줄었다가, 이후 온라인 사기·비대면 범죄가 늘면서 전체 발생 건수가 소폭 회복되는 패턴이에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충북청은 광역시 없이 청주시 중심의 도 단위 경찰청이에요. 관할 내에서도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요.

  • 청주·청원 도심: 인구 집중으로 절도·사기 비중 높음
  • 충주·제천 중소도시: 교통 범죄·폭력 건수 상대적 비중
  • 군 지역(보은·옥천·영동 등): 농작물 절도·가정폭력 비율 높음

범죄 유형별로는 전국 패턴과 유사해요.

유형특징
재산범죄(절도·사기)발생 건수 가장 많음, 전체 40~50%
폭력범죄(폭행·상해)두 번째 비중, 도심 번화가 집중
교통범죄지방도로 비중 높아 충북 특이 패턴
사이버범죄최근 급증, 보이스피싱 중심

검거율은 재산범죄가 가장 낮고(75~80%), 폭력·교통범죄는 95% 이상이에요. 사이버범죄는 발생은 늘지만 검거율이 낮아 전체 통계를 끌어내려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충북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추이 — 충청북도 치안 통계 (DT132004A014)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지표가 뭐예요?
범죄발생현황은 특정 지역에서 경찰이 인지한 모든 범죄 건수예요. 검거현황은 그 중 범인을 잡은 건수를 뜻해요. 두 숫자를 나누면 검거율이 나오고, 지역 치안 역량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쓰여요. 경찰청이 매년 범죄통계로 집계해서 KOSIS에 공개해요.
충북청이란 어디를 담당하는 경찰청이에요?
충청북도경찰청의 약칭이에요. 청주시를 비롯해 충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단양 등 충청북도 전역의 치안을 담당해요. 전국 18개 지방경찰청 중 하나로, 관할 인구는 약 160만 명 수준이에요.
검거율이 90%면 높은 편인가요?
전국 평균 검거율(약 85~88%) 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충북은 도시와 농촌이 혼재한 지역으로, 인구 밀도가 낮고 지역 사회 유대감이 강해 검거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져요. 다만 검거율이 높다고 범죄가 없는 건 아니라, 발생 건수 자체도 함께 봐야 해요.
범죄 건수가 2020년에 줄었다가 다시 늘어난 이유가 뭐예요?
2020~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사회 활동이 줄어 절도·사기·폭력 등 대면 범죄가 감소했어요. 2022년 이후 일상 회복이 되면서 외부 활동이 늘고, 경제적 어려움과 맞물려 재산범죄와 사기 범죄가 소폭 반등한 것으로 분석돼요.
이 통계는 어디에 활용되나요?
지방경찰청별 예산·인력 배분의 근거가 돼요. 발생 건수가 많거나 검거율이 낮은 지역에 경찰관을 더 배치하는 기준으로 쓰여요. 또한 지역 개발·부동산 투자 판단 시 치안 수준 참고 자료로도 활용돼요. 연구자들은 경제 상황과 범죄 발생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데 써요.
충북의 범죄 유형 중 가장 많은 건 뭔가요?
전국 추세와 비슷하게 절도, 사기, 폭행·상해 순이에요. 최근에는 온라인 사기(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사기)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예요. 농촌 지역에서는 농작물 절도도 고유한 범죄 유형으로 포함돼요.
다른 지방경찰청과 비교하면 충북은 어느 수준이에요?
인구 규모 대비로 보면 충북은 중간 이하 범죄 발생 지역이에요. 경기·서울·부산 같은 대도시 경찰청은 연간 수십만 건이 발생하는 반면, 충북은 4만 건 내외로 훨씬 적어요. 인구 10만 명당 발생 건수 지표로 비교하면 전국 평균에 가까운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