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2.6백만
전년 대비 (2024 → 2025) 5,000명-0.2%
6년 누적 변화 (2019 → 2025) 1.7만명+0.6%
기간 최고·최저
20232.7백만명
20192.6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군구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중증·경증 지역별 장애인 현황 (명)
시군구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중증·경증 지역별 장애인 현황0664250132850019927502657000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군구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중증·경증 지역별 장애인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중증(명)경증(명)합계(명)
2019111300015050002618000
2020111800015150002633000
2021111900015250002644000
2022112200015300002652000
2023112300015340002657000
2024111400015260002640000
2025111000015250002635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군구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2019년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새 기준인 중증·경증으로 나뉜 등록장애인을 전국 시군구별·성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장애정도란 기존 1~6등급 체계를 단순화한 것으로, 1~3급에 해당하던 분들은 중증, 4~6급에 해당하던 분들은 경증으로 분류돼요. 이 개편은 세밀한 등급 구분이 오히려 낙인 효과를 낳는다는 비판을 반영한 결과예요.

2025년 기준 전국 등록장애인 약 263만 명 중 중증이 약 111만 명(42%), 경증이 약 152만 명(58%)이에요. 시군구마다 이 비율이 다르고, 성별 분포도 달라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9년 장애정도 기준 도입 이후의 추이를 보면:

  • 2019년: 중증 약 111만 명, 경증 약 151만 명, 합계 약 262만 명
  • 2021년: 중증 약 112만 명, 경증 약 153만 명, 합계 약 264만 명
  • 2023년: 중증 약 112만 명, 경증 약 153만 명, 합계 약 266만 명
  • 2024~2025년: 소폭 감소해 약 263만 명 수준

전체 등록 규모는 큰 변화 없이 263~266만 명 사이를 유지하고 있어요. 중증 비율(약 42%)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별 분포의 쏠림이에요. 수도권·대도시에서는 절대 수가 많지만, 농촌 군 지역에서는 인구 대비 중증 장애인 비율이 훨씬 높아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겹치는 지방 소도시·농촌에서 중증 장애인 비율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시군구 단위에서는 격차가 뚜렷해요. 인구 대비 장애인 등록률로 보면:

  • 농촌 군 지역: 전체 인구의 6~8% 수준으로 높아요
  • 수도권 신도시: 2~3% 수준으로 낮아요
  • 전국 평균: 약 5.1%

장애정도별 지역 차이도 있어요. 농촌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전남·경북·강원 지역은 중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남·울산 등은 산업재해 관련 중증 장애인이 더 많아요.

성별로는:

구분중증 비율경증 비율
남성약 43%약 57%
여성약 41%약 59%

차이가 크지 않지만, 남성은 외인성 중증 장애 비율이 약간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군구별 장애정도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중증·경증 지역별 장애인 현황 (DT11761N009)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장애정도 중증과 경증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2019년 7월부터 기존 1~6등급제가 폐지되고 중증경증 두 단계로 개편됐어요. 기존 1~3급에 해당하던 분들이 중증으로, 4~6급에 해당하던 분들이 경증으로 분류돼요. 중증 장애인은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이 있으며, 활동지원서비스나 장애인 연금 같은 더 많은 지원을 받아요.
장애정도 판정은 어떻게 받나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 심사를 진행하고, 의사 소견서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증 또는 경증 여부를 판정해요. 기존 등급이 있던 분들은 별도 재심사 없이 자동으로 중증·경증으로 전환됐어요.
시군구별로 중증 장애인 비율 차이가 큰 이유는 뭔가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농촌·고령화 지역일수록 노인성 중증 장애 비율이 높아요.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산업재해로 인한 중증 지체 장애인이 많을 수 있어요. 대도시는 상대적으로 경증 장애인 비율이 높은 편인데, 이는 인지장애·정신장애 등 다양한 경증 장애 유형이 도시에서 더 많이 진단되기 때문이에요.
성별에 따라 중증·경증 비율이 다른가요?
남성은 산업재해·교통사고 등 외인에 의한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 비율이 높아요. 여성은 전반적으로 경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다만 고령 여성에서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중증 장애 판정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중증은 남성, 경증은 여성 비중이 약간 높은 구조예요.
이 통계가 복지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시군구별 중증 장애인 수는 활동지원사 바우처 공급량 결정의 핵심 기준이에요. 경증 장애인 수는 직업 재활, 장애인 일자리, 보조공학 기기 지원 수요 산정에 활용돼요. 보건복지부는 이 통계를 근거로 지자체별 복지 교부금을 차등 지원해요.
등록장애인 수가 실제 장애인 수를 정확히 반영하나요?
등록 여부는 본인 신청에 달려 있어 실제 장애인 수와 차이가 있어요. 미등록 장애인은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 한편 등록했더라도 실제로는 회복된 사례도 있을 수 있어요. 이 통계는 복지 서비스 수급 대상자 기준에 가장 가깝고, 실제 장애 유병 인구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해요.
장애정도별 통계와 장애등급별 통계 중 어느 것이 더 최신인가요?
2019년 이후 장애정도별(중증·경증) 통계가 법적 기준이에요. 장애등급별(1~6급) 통계는 이 전환 이전 데이터를 포함하는 역사적 시계열로 남아 있어요. 최신 현황 파악에는 장애정도별 통계를, 2019년 이전과의 비교에는 등급별 통계를 함께 활용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