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49.2%
전년 대비 (2024 → 2025) 1.30%+2.7%
9년 누적 변화 (2016 → 2025) 15%+43.9%
기간 최고·최저
202549.2%
201634.2%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2순위) 추이 — 어떤 통계가 가장 많이 쓰일까? (%)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2순위) 추이 — 어떤 통계가 가장 많이 쓰일까?012.324.636.949.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2순위) 추이 — 어떤 통계가 가장 많이 쓰일까? 데이터 표 (단위: %)
연도활용율(%, 1+2순위)비고
201634.2기준
201736.8+2.6%p
201838.5+4.3%p
201940.1+5.9%p
202041.7코로나 영향 속 증가
202143.3+9.1%p
202245+10.8%p
202346.4+12.2%p
202447.9+13.7%p
202549.2+15.0%p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2순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기업·기관 종사자들이 실무에서 가장 많이 꺼내 쓰는 통계 유형을 1순위와 2순위 응답을 합산해 집계한 수치예요.

쉽게 말하면 “직장인 100명한테 업무할 때 어떤 통계 제일 자주 봐요? 두 개 골라봐요”라고 물어서 나온 응답을 모두 더한 거예요. 국토교통부가 데이터 활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결과는 KOSIS(국가통계포털)에 공개돼요.

1순위만 보는 지표(DT_MLTM_7082)와 함께 보면 특정 통계 유형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보조적인지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국가 통계 생산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근거가 돼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통계 활용 수요는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예요.

  • 2016년: 약 34% — 조사 초기 기준점
  • 2019년: 약 40% — 처음으로 40% 돌파, 데이터 경제 확산 시작
  • 2020년: 약 42% — 코로나19 속에서도 비대면·디지털 전환으로 오히려 통계 활용 확대
  • 2022년: 약 45% — 데이터 기반 정책·기업 의사결정 정착
  • 2025년: 약 49% — 50% 돌파 눈앞, 역대 최고 수준

연평균 약 1.5%p씩 상승하고 있어요. 배경에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기반 행정(증거 기반 정책 결정, Evidence-Based Policy)의 확산, 그리고 민간기업의 데이터 분석 역량 내재화 흐름이 있어요.

특히 2020~2021년 코로나19 기간에도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가속된 점이 눈에 띄어요. 비대면 환경에서 통계·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더 커졌다는 신호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이 지표는 지역별 분류보다는 기관 유형별, 활용 통계 분야별 차이가 더 중요해요.

기관 유형별로 보면 공공기관이 민간기업보다 전반적으로 활용률이 높아요. 공공기관은 정책 수립·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통계 인용이 의무적으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반면 민간기업은 경제·산업 통계, 소비자 통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요.

활용 통계 유형별로는 국토·교통·주택 관련 통계가 상위권을 차지하는 편이에요. 국토교통부 주관 조사인 만큼, 해당 부처 소관 통계의 활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구조예요.

1+2순위 합산 비율이 높은 통계 유형일수록, 그 통계는 단독으로도 필요하고 보완적으로도 폭넓게 참조된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1+2순위 합산 대비 1순위 비중이 낮은 유형은 ‘주력’보다는 ‘참조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봐야 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주 활용 데이터·통계정보(1+2순위) 추이 — 어떤 통계가 가장 많이 쓰일까? (DTMLTM7083)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1+2순위 합산 집계란 어떤 방식인가요?
설문 응답자가 가장 많이 쓰는 통계를 1순위로, 그다음을 2순위로 고를 때 두 응답을 모두 더해 집계한 방식이에요. 단순 1순위만 보는 것보다 폭넓은 활용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요. 1순위 단독 지표(DT_MLTM_7082)와 함께 보면 선호도 집중도도 알 수 있어요.
어떤 기관이 이 조사를 하나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데이터·통계 활용 실태 조사예요. 주로 공공기관, 연구기관, 민간기업 등 실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 설문을 실시해요. 결과는 KOSIS(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되어 누구나 조회할 수 있어요.
이 지표가 정책에서 어떻게 활용되나요?
국가 통계 생산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 참고해요. 특정 통계 유형의 수요가 크다면 예산 편성·조사 주기 조정 등에 반영될 수 있어요. 기업 입장에서는 공공데이터 전략 수립 시 경쟁사나 업계 전체가 어떤 통계를 보는지 파악하는 데도 유용해요.
활용 데이터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되나요?
인구 통계, 경제·산업 통계, 국토·교통 관련 데이터, 환경·에너지 통계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돼요. 조사마다 응답 항목 리스트가 제공되며, 연도별로 새로운 데이터 유형이 추가되기도 해요. KOSIS 원본 페이지에서 항목별 상세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1+2순위와 1순위 지표는 어떻게 다르게 해석해야 하나요?
1순위만 보면 가장 압도적으로 선호되는 통계를 알 수 있고, 1+2순위 합산은 폭넓게 필요로 하는 통계 생태계 전반을 파악하는 데 더 유리해요. 두 지표의 차이가 크면 해당 통계는 '필수'라기보다 '보조적으로 많이 쓰이는' 성격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요.
이 통계를 어떻게 찾아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지표 ID DT_MLTM_7083을 검색하거나, 국토교통부 통계 메뉴를 통해 접근할 수 있어요. 연도별 시계열 다운로드와 시각화 차트도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