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소 최신값3,000억 원
전년 대비 (광주 → 전국최소) 2.7만억 원-90.0%
9년 누적 변화 (강남 → 전국최소) 17.7만억 원-98.3%
기간 최고·최저
강남18.0만억 원
전국최소3,0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세무서별·세목별 세수 현황(2002~) 추이 — 내 지역 세금은 얼마나 걷히나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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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세무서별·세목별 세수 현황(2002~) 추이 — 내 지역 세금은 얼마나 걷히나 데이터 표 (단위: 억 원)
세무서연도소득세_억원법인세_억원특징
강남세무서20238000070000고소득 개인·대기업 본사 집중
삼성세무서20235500050000IT·금융 기업 본사 다수
역삼세무서20235000045000전문직·스타트업 밀집
영등포세무서20233800040000금융·증권 집중지
수원세무서20233000032000삼성전자 수원캠퍼스 영향
전국최소구간20231500800농촌·도서지역 세무서
수도권 비중(전체)20236262전체 세수의 약 62% 수도권 집중
부가가치세 비중(전국)20232424내수 소비와 직결, 지역별 편차 적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세무서별·세목별 세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세무서별 세수세금으로 그린 한국 경제 지도예요. 전국 약 130개 세무서가 관할 지역 납세자의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를 받아요.

이 통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극단적인 격차예요. 강남세무서 하나가 1년에 걷는 세금이 충청도 전체 세무서 합산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농촌·도서지역 세무서는 연간 세수가 3,000억 원도 안 되기도 해요.

지역별 세수·세무서 세금·세목별 세수는 같은 통계의 다른 이름이에요. 핵심은 어디에 고소득 개인과 대기업 본사가 모여 있느냐예요. 인구 차이만으론 이 격차를 다 설명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02년 이후 20년 넘는 흐름에서 세 가지 구조 변화가 보여요.

수도권 집중 고착: 서울·경기 세무서가 전체 세수의 약 60~62%를 차지해요. 대기업 본사·금융기관 대부분이 수도권에 있기 때문이에요.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에도 이 구조는 거의 안 바뀌었어요.

새 고세수 지역 등장: 판교·수원 세무서가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덕에 빠르게 성장했어요. 2000년대 중반까지 미미했던 곳이 지금은 중위권에 안착했어요.

법인세 변동성이 격차를 키움: 반도체 호황 해엔 기흥·화성이 급등하고, 침체기엔 역으로 급감해요. 소득세·부가가치세 기반 세무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세무서별 세수 격차를 권역으로 묶으면 이렇게 보여요.

권역세수 비중주요 세목특징
서울 강남·서초·송파약 25%법인세·소득세·양도세대기업 본사·고소득 전문직
서울 기타약 15%소득세·부가세직장인·서비스업 중심
경기·인천약 20%법인세·부가세제조업·IT·물류
5대 광역시약 15%소득세·부가세지역 거점 경제
지방 중소도시·농촌약 25%부가세·농지세세수 절대 규모 작음

강남 세무서는 법인세·양도세 비중이 높고, 농촌 세무서는 부가가치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세무서별·세목별 세수 현황(2002~) 추이 — 내 지역 세금은 얼마나 걷히나 (DT13301013)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세무서별 세수란 뭔가요?
납세자가 관할 세무서에 낸 세금의 합계예요. 개인 소득세는 주소지 세무서, 법인세는 본점 소재지 세무서에 귀속돼요. 그래서 대기업 본사가 많은 강남·여의도 세무서는 세수가 높고, 농촌 세무서는 낮아요. 2002년부터 체계적으로 공표되고 있어요.
강남세무서가 항상 1위인 이유는요?
세 가지가 겹쳐요. 첫째, 대기업 본사·금융사 집중. 둘째, 고소득 전문직 밀집 — 의사·변호사·금융인이 강남에 가장 많아요. 셋째, 고가 아파트 양도소득세 — 강남 아파트 한 채 팔면 양도세가 수억 원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2002년부터 데이터가 있는 이유는요?
국세청이 세무서별 세수를 체계적으로 공표하기 시작한 게 2002년이에요. 전자신고 확산과 세무 행정 전산화로 통계 신뢰도가 높아졌죠. 덕분에 20년 넘는 시계열로 외환위기·금융위기·코로나가 지역별 세수에 남긴 흔적을 추적할 수 있어요.
수도권 집중이 점점 심해지나요?
2002년 이후 60~62% 수준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어요. 다만 판교·세종 같은 신도시에서 IT·공공기관 이전으로 세수가 빠르게 늘어난 사례는 있어요. 반도체 호황 해엔 기흥·화성 세무서가 튀어오르고, 침체기엔 도로 꺼지는 법인세 롤러코스터가 지역 격차를 더 키우기도 해요.
이 통계로 어떤 정책 논의가 이루어지나요?
지방재정 불균형, 공공기관 이전, 수도권 규제 완화 논의에 핵심 근거로 쓰여요. 세수 편중이 클수록 지방교부세·균형발전 보조금의 필요성 논거가 강해져요. 기업 유치 경쟁을 벌이는 지자체가 '본사 이전 시 세수 효과'를 추산할 때도 이 데이터가 기초예요.
지역 편차가 가장 큰 세목은 뭔가요?
법인세와 양도소득세예요. 법인세는 대기업 본사 유무에 직결되고, 양도세는 강남·서초·마용성 부동산에 집중돼요. 반면 부가가치세는 인구 비례로 분포해서 지역 편차가 상대적으로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