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23 최신값1.2만억 원
전년 대비 (상속·증여세 2023 → 기타 2023) 4,000억 원+50.0%
10년 누적 변화 (부가가치세 2021 → 기타 2023) 4.6만억 원-79.3%
기간 최고·최저
부가가치세 20236.2만억 원
상속·증여세 20238,0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누계 체납액 현황 세목별 추이 — 어느 세금이 가장 많이 밀렸나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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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누계 체납액 현황 세목별 추이 — 어느 세금이 가장 많이 밀렸나 데이터 표 (단위: 억 원)
항목메모
부가가치세 누계 체납(2023)62000약 6조 2천억 원 안팎, 전체의 약 43% 안팎
소득세 누계 체납(2023)48000약 4조 8천억 원 안팎, 전체의 약 33% 안팎
법인세 누계 체납(2023)15000약 1조 5천억 원 안팎
상속·증여세 누계 체납(2023)8000약 8천억 원 안팎
기타 세목 누계 체납(2023)12000종합부동산세·개별소비세 등
연간 신규 체납 발생(2023)7500약 7천500억 원 안팎
연간 징수·결손(2023)6200약 6천200억 원 안팎 회수
전체 누계 체납(2023)145000약 14조 5천억 원 안팎 (전 세목 합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세목별 누계 체납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세목별 누계 체납액세금 종류별로 쌓인 미납 잔고 장부예요. 납부 기한이 지났는데 아직 내지 않은 세금을 종류별로 집계한 거예요.

동네 식당에서 밥 먹고 아직 계산 안 한 상태를 생각하면 쉬워요. 세금도 납부 기한이 지나도록 안 내면 그게 체납이에요. ‘누계’는 올해 새로 생긴 것뿐 아니라 수년 전부터 미해결된 금액까지 모두 합산했다는 뜻이에요.

세목(稅目)이란 세금의 종류예요.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상속세 각각이 하나의 세목이에요. 세목별 체납 규모를 보면 어느 세금이 잘 안 걷히고, 어떤 납세자 집단이 취약한지 알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21년 이후 데이터에서 부가가치세 > 소득세 > 법인세 순의 구도가 고착됐어요.

부가가치세는 전체의 약 43% 안팎, 약 6조 2천억 원 안팎이에요. 자영업자·소상공인 경영 어려움과 직결된 항목이라,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늘어요.

소득세는 약 4조 8천억 원 안팎으로 전체의 약 33% 안팎이에요.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증가로 납세 의무자는 늘고 있지만, 납세 역량이 부족한 층도 함께 늘어 체납도 완만하게 증가 중이에요.

법인세 체납은 약 1조 5천억 원 안팎으로 상대적으로 작아요. 대기업은 세무 관리가 잘 돼 있고, 법인세 체납은 주로 중소기업 경영 위기 때 집중적으로 발생해요.

연간 신규 체납 약 7,500억 원 발생, 징수·결손 처리 약 6,200억 원이라 누계 규모는 매년 수천억 원씩 순증가하는 구조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세목별 주요 체납자 집단과 발생 시점이에요.

세목주요 체납자주요 발생 시점
부가가치세소규모 자영업자, 음식·도소매업분기 신고 기한 직후
소득세개인사업자, 프리랜서, 임대사업자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
법인세중소기업(경영 위기·폐업 직전)3월 법인세 납부 기한
상속·증여세비현금 자산(부동산·비상장주식) 상속인신고 기한 6개월

고액 체납자(5천만 원 이상)는 건수는 적지만 금액으로는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국세청은 이들에게 출국 금지·명단 공개·신용정보 제공 등 강화 조치를 적용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누계 체납액 현황 세목별 추이 — 어느 세금이 가장 많이 밀렸나 (DT133N12370)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세목별 체납액이 뭔가요?
소득세·부가가치세·법인세 같은 세금 종류(세목)별로, 납부 기한이 지났는데 안 낸 세금이 얼마나 쌓였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누계'라서 올해만 아니라 3년 전, 5년 전 것도 미해결이면 모두 합산돼요.
부가가치세 체납이 왜 가장 많나요?
부가가치세는 모든 재화·서비스 거래에 붙어서 납부 의무자 수가 어마어마해요. 특히 소규모 자영업자·소상공인이 경영난으로 납부 못 하는 사례가 많아요. 분기별 납부 구조라 자금 흐름이 나쁜 시기엔 밀리기 쉬워요.
체납액이 계속 늘어나나요?
완만하게 늘어나는 추세예요. 국세청이 징수를 강화해도 매년 새로운 체납이 생기거든요. 경기 침체기엔 더 빠르게 늘어요. 2021~2023년 기준으로 연간 신규 체납 약 7,500억 원 발생, 회수·결손이 약 6,200억 원 안팎이라 매년 수천억 원씩 순증가해요.
이 통계를 어디서 활용하나요?
조세 정책 수립, 징세 행정 개선, 국세청 성과 평가에 쓰여요. 납세 취약 계층 지원 정책을 만들 때도 세목별 체납 분포를 참고해요. 경제 분석가는 부가가치세 체납 추이를 경기 침체 신호 지표로 읽기도 해요.
체납은 결국 어떻게 처리되나요?
국세청은 체납자의 부동산·예금·차량 등 재산을 압류하거나 공매해서 세금을 회수해요. 장기 미회수 체납은 결손 처분으로 사실상 포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체납액 5천만 원 이상이고 회수 가능성이 있으면 출국 금지·명단 공개 대상이 돼요.
소득세 체납이 늘어나는 이유는요?
개인사업자·프리랜서·긱워커 증가가 주요 원인이에요. 직장인은 원천징수로 세금이 자동 납부되지만, 개인사업자는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해요. 사업이 어려워지면 이걸 미루는 사례가 늘어요. 플랫폼 노동자 증가도 소득세 납세 의무자 저변을 넓히는 요인이에요.
법인세 체납이 소득세보다 훨씬 적은 이유는요?
대기업은 세무 관리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서 체납이 거의 없어요. 법인세 체납은 대부분 폐업 직전·직후 중소기업에서 발생해요. 중간예납 구조라 최종 납부액 자체가 줄어드는 효과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