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2022) 최신값38개소·%
전년 대비 (남성(2022) → 여성(2022)) 24개소·%-38.7%
9년 누적 변화 (남성(2010) → 여성(2022)) 30개소·%-44.1%
기간 최고·최저
남성(2010)68개소·%
여성(2010)32개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관광사업체 대표자 성별 추이 — 여성 경영자 비중 어떻게 변했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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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관광사업체 대표자 성별 추이 — 여성 경영자 비중 어떻게 변했나 데이터 표 (단위: 개소·%)
연도남성 비율(%)여성 비율(%)비고
20106832여성 비중 낮은 시기
20136634소규모 여행사 여성 창업 증가
20166436게스트하우스·펜션 여성 진입 활발
20196337코로나 직전 최고치 근접
20206337코로나 타격, 소규모 폐업 증가
20216337관광업 침체 지속
20226238회복기 여성 창업 재개
20236238여행업 여성 대표자 꾸준히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 대표자 성별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관광사업체 대표자 성별 통계는 여행사·호텔·펜션·테마파크 같은 관광업 사업체를 남성과 여성 중 누가 운영하는지 연도별로 추적하는 지표예요. 쉽게 말하면 관광업 대표님들의 남녀 비율을 보여 주는 통계예요.

관광업 여성 창업 현황, 관광 분야 유리천장, 여성 관광사업체 경영자 비중은 모두 이 지표와 연결돼 있어요.

이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예요. 첫째, 관광업에 여성이 경영자로 진입하기 쉬운지 파악할 수 있어요. 둘째, 정부의 여성 창업 지원 정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셋째, 관광업의 유리천장이 얼마나 낮아졌는지 시간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관광사업체 6대 분류는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카지노업, 관광편의시설업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난 10여 년간 관광사업체 여성 대표자 비중은 완만하지만 꾸준히 상승해 왔어요.

2010년에는 여성 대표자 비율이 약 32% 안팎이었어요. 이후 소규모 여행사 창업이 늘고, 에어비앤비·펜션 시장이 커지면서 여성 대표자 진입이 활발해졌어요. 2019년에는 약 37% 수준까지 올랐어요.

코로나19(2020~2021년) 기간에는 소규모 사업체 폐업이 급증하면서 상승세가 잠시 멈췄어요. 여성 대표자가 많은 소형 여행사·펜션이 특히 타격을 받았거든요. 하지만 2022년 이후 관광업이 회복되면서 여성 창업도 다시 늘어 2023년에는 약 38% 안팎이에요.

장기 흐름의 핵심 동력은 진입 장벽 하락이에요.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소규모 여행 기획·숙박 운영은 큰 초기 자본 없이도 창업 가능해서 여성 대표자 진입이 쉬워졌거든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여성 대표자 비중은 업종과 사업체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여성 대표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업종:

  • 소규모 국내 여행사 (테마 여행, 소그룹 투어)
  • 펜션·게스트하우스 (소형 숙박업)
  • 관광안내·통역 서비스
  • 한옥 체험·문화 관광 시설

남성 대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업종:

  • 대형 호텔 체인·리조트
  • 카지노 (자본 집약적, 허가 취득 장벽 높음)
  • 대형 테마파크·레저시설

규모가 작을수록 여성 대표자 비중이 높은 패턴은 관광업 외 다른 서비스업에서도 공통으로 나타나요.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는 소규모 숙박·카페·체험 사업체가 많아 여성 대표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강원도도 펜션·레저 중심 관광이 발달해 여성 창업 사례가 많고요. 반면 서울·부산은 대형 호텔·MICE 시설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낮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관광사업체 대표자 성별 추이 — 여성 경영자 비중 어떻게 변했나 (DT113STBL1025969)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관광사업체는 어떤 업종이 포함되나요?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사업체 전체예요. 여행업(여행사), 관광숙박업(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 관광객이용시설업(테마파크·레저시설), 국제회의업, 카지노업, 관광편의시설업 등 6개 대분류가 포함돼요. 사업체 수 기준으로는 여행업과 숙박업이 가장 많아요.
왜 대표자 성별을 통계로 관리하나요?
관광 분야 유리천장(보이지 않는 차별 장벽)이 얼마나 낮아졌는지 추적하기 위해서예요. 정부가 여성 창업 지원금·교육 프로그램을 투입했을 때 실제로 여성 대표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여성 대표자가 많은 관광 업종은 어디인가요?
소규모 국내 여행사, 펜션·게스트하우스 같은 소형 숙박업, 관광안내·통역 서비스에서 여성 대표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반면 대형 호텔 체인, 카지노, 테마파크 같은 자본이 많이 드는 업종은 아직도 남성 대표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코로나19가 성별 구성에 영향을 줬나요?
2020~2021년 소규모 사업체 폐업이 급증했어요. 여성 대표자가 많은 소형 여행사·펜션이 대형 사업체보다 폐업에 더 취약했어요. 이 기간 여성 대표자 비중 상승세가 잠시 멈췄지만, 2022년 이후 회복과 함께 다시 여성 창업이 늘고 있어요.
해외 관광업과 비교하면 한국 여성 경영자 비중은 어떤가요?
세계관광기구(UNWTO) 자료를 보면, 전 세계 관광업 종사자 중 여성 비중은 약 54%이지만 대표자 직급으로 갈수록 여성 비중은 35~40% 수준으로 낮아져요. 한국의 약 38%는 글로벌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관광업 여성 대표자 비중이 계속 늘어날까요?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에요. 온라인 플랫폼 기반 소규모 여행·숙박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여성 창업이 활발해지고 있어요. 정부 여성 창업 지원 정책도 이어지면서 2030년에는 40%를 넘을 가능성도 있어요.
이 통계는 어디에 활용되나요?
관광정책 담당자가 성별 다양성 정책 효과를 측정할 때, 여성 창업 지원 기관이 수혜 현황을 파악할 때, 투자자·금융기관이 관광업 시장 구조를 이해할 때 활용해요. 언론도 관광업 성평등 현황을 수치로 설명할 때 근거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