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최신값6,200개소
전년 대비 (2022 → 2023-2024) 2,400개소+63.2%
7년 누적 변화 (~1999 → 2023-2024) 2,000개소-24.4%
기간 최고·최저
2015-20192.2만개소
20223,800개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관광사업체 설립연도 추이 — 언제 가장 많이 생겨났나 (개소)
관광사업체 설립연도 추이 — 언제 가장 많이 생겨났나05450109001635021800~19992000-…2005-…2010-…2015-…2020-…2022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관광사업체 설립연도 추이 — 언제 가장 많이 생겨났나 데이터 표 (단위: 개소)
설립시기사업체수특징
1999년 이전8200여행사·대형 호텔 등 초기 등록 업체
2000~2004년6400인터넷 예약 태동기, 창업 완만 증가
2005~2009년9100한류 1기·LCC 확산, 인바운드 성장
2010~2014년14300중국인 관광객 급증·K-POP 붐
2015~2019년21800제주 붐·에어비앤비·야놀자 플랫폼 전성기
2020~2021년5800코로나19 창업 급감 시기
2022년3800리오프닝 직전, 불확실성 지속
2023~2024년6200인바운드 회복·숙박업 재창업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 설립연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지금 영업 중인 관광사업체(관광진흥법 등록 업체)들이 언제 문을 열었는지 연도별로 세어 놓은 통계예요.

동네 가게들한테 “몇 년 됐어요?”라고 물어서 시대별로 줄 세운 것과 똑같아요. 숫자를 쭉 보면 88 올림픽 이후 호텔 창업 붐, 한류 K-POP과 중국인 관광객 러시, 에어비앤비 등장, 코로나19 직격탄 — 한국 관광 역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그대로 보여요.

관광사업체 설립연도, 관광 창업 트렌드, 관광업 신규 개업 — 모두 이 통계가 다루는 키워드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설립연도별로 묶어 보면 이렇게 돼요:

  • 1999년 이전 약 8,200개 — 대형 여행사·특급 호텔 중심, 진입 장벽이 높던 시절
  • 2005~2009년 약 9,100개 — 저비용항공(LCC) 확산·한류 드라마 효과로 창업 40% 증가
  • 2010~2014년 약 1만 4,300개 — K-POP 붐·중국인 관광객 러시로 게스트하우스·면세점 폭발
  • 2015~2019년 약 2만 1,800개역대 최다. 제주 붐·에어비앤비·야놀자가 한꺼번에 터짐
  • 2020~2021년 약 5,800개 — 코로나19로 전년의 절반 이하 급감
  • 2023~2024년 약 6,200개 — 인바운드 회복과 함께 서서히 반등 중

변곡점은 2020년 코로나19가 유일했고, 회복도 빨랐어요. 2021년에 바로 반등했거든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설립연도는 지역과 업종에 따라 패턴이 달라요.

지역·업종창업 최고 시기특징
제주 숙박업2015~2018년제주 관광 붐 정점과 일치
서울·경기 도심 호텔2010~2018년인바운드 관광객 급증 대응
강원 리조트·펜션2014~2019년국내 레저 수요 확대
전국 여행사2008~2016년온라인 여행업 성장기
대형 복합 리조트2019~2024년강원 복합 리조트 개발 지속

코로나19 이후 폐업이 가장 집중된 구간은 2015~2019년 창업 업체예요. 막 문을 열었는데 코로나19를 맞아 초기 자금이 바닥난 경우가 많았거든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관광사업체 설립연도 추이 — 언제 가장 많이 생겨났나 (DT113STBL102596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시기에 관광사업체가 가장 많이 생겼나요?
2015~2019년이 역대 최다예요. 제주 관광 붐, 에어비앤비·야놀자 같은 플랫폼 확산이 맞물려 숙박·여행업 창업이 폭발했어요. 이 5년 동안 생긴 사업체 수가 그 이전 10년(2005~2014년)과 비슷한 수준이랍니다.
코로나19 시기(2020~2022년)는 어떻게 됐나요?
창업이 2015~2019년의 절반 이하로 급감했어요. 국경 봉쇄와 여행 수요 붕괴로 신규 창업이 얼어붙었죠. 2020년 창업 건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고, 이 시기 통계는 관광업이 코로나19에 얼마나 직격탄을 맞았는지를 가장 잘 보여줘요.
설립연도 통계로 뭘 알 수 있나요?
지금 영업 중인 관광사업체가 언제 창업했는지 분포를 보면 업계 평균 업력, 오래된 업체 비중, 최근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신생 업체가 많으면 시장이 성장 중이라는 신호이기도 해요.
2023년 이후 회복세는 어떤가요?
2023~2024년에 창업이 다시 늘고 있어요. 특히 외국인 관광(인바운드) 회복과 함께 도심 숙박·투어 업체 신규 창업이 증가했어요. 다만 내수 중심 지방 펜션·여행사의 회복은 아직 느린 편이에요.
오래된 관광사업체(1999년 이전 설립)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25년 이상 살아남은 업체는 주로 대형 여행사, 특급 호텔, 면세점 같은 규모 있는 업종이에요. 여러 번의 경기 침체와 코로나19까지 버텼다는 증거랍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단골 고객을 갖고 있어 신생 업체보다 시장 지배력이 훨씬 커요.
설립연도 통계는 어떤 기관이 집계하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관광사업체 실태조사로 집계하고, 통계청 KOSIS에 공개해요. 관광진흥법에 등록된 사업체만 포함되기 때문에, 미등록 비공식 숙박업소나 단기 임대는 빠질 수 있어요. 실제 창업 규모는 통계보다 더 클 수 있답니다.
설립연도 분포와 폐업률을 함께 보면 어떤 정보가 나오나요?
설립연도별 사업체 수와 지금 생존율을 맞춰 보면 업력별 생존 곡선을 그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2019~2020년 창업 업체는 문을 열자마자 코로나19를 만났으니 가장 가혹한 조건에 놓인 셈이에요. 일반적으로 창업 후 5년 이내 폐업률이 가장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