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기타 최신값1,100개소
전년 대비 (100억 이상 → 미상·기타) 790개소+254.8%
6년 누적 변화 (1억 미만 → 미상·기타) 2.7만개소-96.1%
기간 최고·최저
1억 미만2.8만개소
100억 이상310개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 추이 — 업종별 규모 구조 변화 (개소)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 추이 — 업종별 규모 구조 변화071001420021300284001억 미만1억~5억5억~10억10억~5…50억~1…100억 …미상·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 추이 — 업종별 규모 구조 변화 데이터 표 (단위: 개소)
자본금구간사업체수비중주요업종
1억 원 미만28400약 67%소규모 여행사·펜션·민박
1억~5억 원9200약 22%중소형 숙박·관광편의시설
5억~10억 원2100약 5%중형 리조트·관광농원
10억~50억 원1800약 4%중견 리조트·테마파크
50억~100억 원420약 1%대형 호텔·복합 리조트
100억 원 이상310약 0.7%5성급 호텔체인·카지노
미상·기타1100약 2.6%자본금 미신고 또는 해당 없음
전체 합계43330100%관광진흥법 등록 전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는 한국 관광업이 얼마나 영세한지, 또는 얼마나 대형화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통계예요. 동네 골목 여행사(자본금 수천만 원)부터 강원도 복합 리조트(자본금 수백억 원), 서울 5성급 호텔 체인(자본금 수천억 원)까지 같은 ‘관광업’ 안에 엄청난 규모 차이가 있어요.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전체 관광사업체의 약 67%는 자본금 1억 원 미만이에요. 5억 원 이하까지 합산하면 약 89%예요. 즉, 한국 관광업은 압도적으로 소규모 자영업 중심이에요.

반면 매출 기준으로는 소수의 대형 자본 사업체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이중 구조가 존재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약 10년 이상의 흐름을 보면 두 가지 상반된 힘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어요.

소규모 사업체 수의 꾸준한 증가: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성장, 소규모 여행사 창업 활성화 덕분에 1억 원 미만 사업체 수는 매년 증가세였어요. 2010년대 중반 제주 관광 붐 때는 펜션·게스트하우스 창업이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대형 자본 집중도의 동시 심화: 강원 복합 리조트 개발, 글로벌 호텔 체인 진출(메리어트·힐튼 등), 카지노 시장 확장으로 상위 자본금 구간 사업체 규모가 커졌어요. 코로나19 이후에는 자금력 없는 소규모 사업체가 폐업하고 대형 사업체가 시설 확장에 투자하는 양극화가 더 심해졌어요.

업종 간 자본금 격차: 여행업 전체 중위 자본금은 약 1,000만 원대인 반면, 카지노업 중위 자본금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같은 관광업 안에서도 수천 배의 격차가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자본금 구간별로 어떤 업종이 몰려 있는지 보면 관광업 구조가 선명하게 드러나요:

자본금 구간사업체 수대표 업종
1억 원 미만약 28,400개소형 여행사, 펜션, 민박, 소형 게스트하우스
1억~5억 원약 9,200개중소형 숙박, 관광편의시설, 유스호스텔
5억~10억 원약 2,100개중형 관광호텔, 관광농원
10억~50억 원약 1,800개중견 리조트, 지역 테마파크
50억~100억 원약 420개대형 관광호텔, 대형 리조트
100억 원 이상약 310개5성급 호텔 체인, 카지노, 복합 리조트

지역별로도 차이가 있어요. 제주·강원은 중소형 숙박업 중심 소규모 사업체가 많고, 서울·부산은 글로벌 호텔 체인 등 대형 자본 사업체 비중이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 추이 — 업종별 규모 구조 변화 (DT113STBL1025988)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관광사업체 자본금 분포란 뭐예요?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관광사업체들을 자본금 규모별로 나눠서 몇 개 사업체가 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자본금은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기 위한 기초 자금 규모예요. 이 분포를 보면 관광업 생태계가 얼마나 다양한 규모로 구성돼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정기적으로 집계하고 KOSIS에 공개해요.
관광사업체 중 소규모가 얼마나 많아요?
자본금 1억 원 미만 사업체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해요. 1억~5억 원 구간까지 합치면 전체의 약 89%예요. 사실상 중소·영세 사업체 중심 산업이에요.
자본금이 큰 사업체는 주로 어떤 업종이에요?
카지노·5성급 호텔 체인·복합 리조트·테마파크 등이 자본금 상위 구간에 몰려 있어요. 초기 시설 투자 비용이 크고 대규모 부지가 필요한 업종들이에요. 100억 원 이상 사업체는 전체의 1% 미만이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높아서 관광업의 매출 쏠림 현상이 뚜렷해요.
코로나19 이후 자본금 분포는 어떻게 바뀌었어요?
코로나19(2020~2022년) 기간에는 자금력 없는 1억 원 미만 소규모 사업체 폐업이 두드러졌어요. 반면 대형 자본 사업체는 저금리 대출·정책 지원을 활용해 버텼어요. 결과적으로 팬데믹이 관광업 자본 격차를 더 심화시킨 측면이 있어요. 2023년 이후에는 소규모 창업이 다시 늘고 있어요.
이 통계가 관광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소규모 관광사업체 지원 정책(창업 대출·경영 컨설팅·보증 상품)의 대상 규모를 파악하는 기초 자료로 써요. 어느 자본금 구간에 얼마나 많은 사업체가 있는지를 알아야 정책 수혜 범위와 예산 규모를 결정할 수 있거든요.
업종별로 자본금 분포가 다른가요?
많이 달라요. 여행업은 자본금 1억 원 미만이 90% 이상으로, 영업망과 인적 자원으로 운영해요. 숙박업은 시설 투자 때문에 1억~50억 원 구간이 많고, 카지노·테마파크는 수십억~수백억 원 구간에 몰려요. 업종별 분포를 따로 보면 창업 시 필요 자금과 진입 장벽을 가늠하는 데 유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