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6.8백만만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5.8백만만 명+52.3%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8.0백만만 명+91.0%
기간 최고·최저
201917.5백만만 명
202196.7만만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국적·연령별 외국인 입국자 — 어느 나라 어떤 나이대가 한국에 많이 오나 (만 명)
국적·연령별 외국인 입국자 — 어느 나라 어떤 나이대가 한국에 많이 오나04375750875150013127250175030002010201120122013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국적·연령별 외국인 입국자 — 어느 나라 어떤 나이대가 한국에 많이 오나 데이터 표 (단위: 만 명)
순위국적입국자 수(만 명)전년 대비비고
1중국510+18%회복세 지속
2일본320+12%엔저에도 K-pop 팬덤 유지
3미국105+8%안정적 성장
4대만78+15%빠른 회복
5베트남53+22%동남아 최고 성장률
6홍콩49+10%중국 본토와 별도
7태국45+19%동남아 두 번째
8필리핀32+14%취업·관광 혼재
9싱가포르27+9%고소득 관광
10인도네시아24+25%성장률 두드러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국적(지역) 및 연령별 외국인 입국자(승무원 제외) 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2024~2026년 현재 한국에는 연간 약 1680만~1750만 건의 외국인 입국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코로나 이전 최고점(2019년 약 1750만 명)에 거의 근접한 수치예요. 하지만 구성이 달라졌어요. 중국 단체 관광 의존도가 줄고, 동남아·서구권 개인 여행자가 늘어난 더 다양하고 더 개인화된 입국 구조로 바뀌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현재 시점 입국자 현황의 핵심 포인트를 스냅샷으로 정리할게요.

국적별 현황(2024년 기준 추정):

  • 1위 중국: 약 510만 명 (전체의 약 30%)
  • 2위 일본: 약 320만 명 (전체의 약 19%)
  • 3위 미국: 약 105만 명 (전체의 약 6%)
  • 4위 대만: 약 78만 명 (전체의 약 5%)
  • 5위 베트남: 약 53만 명 (전체의 약 3%)

상위 5개국이 전체의 약 63%를 차지해요.

연령별 현황:

  • 20대 (20~29세): 약 24%로 최대
  • 30대 (30~39세): 약 21%
  • 합산 20~30대: 약 45% — 거의 절반이 젊은 층이에요.

회복 현황: 코로나 이전 대비 전체 약 96% 회복. 일본·동남아·서구권은 초과 회복, 중국은 약 70~75% 회복.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권역별로 현황이 확연히 달라요.

동북아시아(중국·일본·대만·홍콩): 총 약 1050만 명으로 전체의 약 63%. 여전히 압도적이에요. 하지만 2019년 대비 비중은 소폭 낮아졌어요.

동남아시아: 총 약 220만 명으로 전체의 약 13%. 성장률이 가장 높은 권역이에요. 5년 전 대비 30% 이상 늘었어요.

북미·유럽: 총 약 200만 명으로 전체의 약 12%. 안정적이에요. K-pop 글로벌 확산으로 영국·프랑스·독일 방문자가 눈에 띄게 증가 중이에요.

오세아니아·기타: 소규모지만 워킹홀리데이(호주·뉴질랜드) 등으로 20대 비중이 높아요.

입국자 성별 분포는 국적에 따라 달라요. 일본·태국·동남아의 경우 여성 비중이 남성보다 높은 특이 패턴이 있어요. 이는 K-pop 팬덤의 성별 특성을 반영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국적·연령별 외국인 입국자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어느 나라에서 온 몇 살 외국인이 한국에 얼마나 들어왔는지 법무부가 매달 집계하는 숫자예요.

국적(지역)연령 두 가지 축으로 나눠요.

  • 국적: 중국·일본·동남아·미국·유럽·중동 등 국가별 분류
  • 연령: 10대·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구분

관광, 비즈니스, 유학, 단기 방문 등 목적과 무관하게 입국 심사를 받은 외국인이 모두 포함돼요.

매년 약 1,000~1,700만 명 수준이 입국하며, 20~30대 청년이 전체의 약 55~60%를 차지해요. 코로나19로 2020~2021년 급감했다가 2024년에는 2019년 수준의 약 90%까지 회복됐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외국인 입국자 통계는 거시 이벤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예요.

  • 2016년: 약 1,724만 명 — 중국인 급증으로 구간 내 최고치
  • 2017년: 약 1,334만 명 — 사드 갈등으로 중국인 반 토막
  • 2018~2019년: 약 1,535~1,750만 명으로 회복
  • 2020년: 약 251만 명 — 코로나19 입국 제한, 86% 충격
  • 2021년: 약 97만 명 — 역대 최저
  • 2022년: 약 320만 명 — 점진 회복 시작
  • 2023년: 약 1,103만 명 — 중국 회복 지연에도 급반등
  • 2024년: 약 1,600만 명 — 2019년의 약 91% 수준

연령 구조는 안정적이에요. 어떤 해든 20대(약 35%)와 30대(약 25%)가 합산 60% 안팎을 유지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국적별 입국 패턴을 보면 국가마다 특성이 달라요.

국적입국 목적연령 특성변동 요인
중국관광·비즈니스·유학20~40대 중심정치·환율 민감
일본관광·문화 관심20~30대 여성 많음환율·항공 노선
베트남·태국관광·취업20~30대 청년K콘텐츠 팬덤
미국비즈니스·교환학생20~40대비교적 안정
중동의료관광·비즈니스30~50대 고소득상승 추세

연령별로 보면 주요 목적도 달라요.

연령주요 목적비중
20대관광·유학·K콘텐츠약 35%
30대비즈니스·관광·취업약 25%
40대가족 동반 여행·비즈니스약 18%
50대비즈니스·의료관광·고급 여행약 12%
10대 이하수학여행·유학약 6%
60대+의료관광·문화 여행약 4%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국적(지역) 및 연령별 외국인 입국자(승무원 제외)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한국 입국 심사 시스템이 자동 기록하는 행정 데이터를 국적과 연령 두 축으로 교차 집계한 숫자예요.

“외국인이 몇 명 들어왔어요?”라는 간단한 질문에 답하지만, 정확히 읽으려면 세 가지를 알아야 해요. 첫째, 입국 건수(사람 수가 아님)예요. 둘째, 여권 국적 기준이에요. 셋째, 승무원은 제외돼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공항·항만 전산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KOSIS가 월·연간 단위로 국적(지역) × 연령 크로스탭(교차 집계표)으로 가공해 공개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연간 집계로 보면, 이 통계의 최대값은 2019년 약 1750만 건이에요.

주요 수치를 보면:

  • 20~29세가 전체의 약 24%로 가장 큰 연령대예요.
  • 30~39세가 약 21%로 두 번째예요.
  • 20~40대 합산이 약 62% — 사실상 생산연령대 방문자가 주류예요.
  • 60세 이상은 약 14% — 고령 방문자는 상대적으로 적어요.

국적별로는 중국이 압도적 1위(약 35~45% 구간)이지만, 연도별로 진폭이 커요. 사드 갈등(2017), 코로나(2020~2021) 시 중국 비중이 급락하고 일본·동남아 비중이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패턴을 반복해요.

데이터 읽을 때 흔한 실수: 2020년 수치가 급감한 것은 실제 외국인이 줄어서가 아니라 입국 자체가 막혔기 때문이에요. 정책 변수(입국 제한)와 수요 변수(방문 의향)를 구분해야 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연령대별 국적 분포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나요.

10~20대 입국자 중 일본 비중이 유독 높아요. K-pop 팬덤 관광이 이 연령대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같은 20대라도 국적이 달리면 방문 목적이 크게 달라요.

30~40대에서는 중국·미국 비중이 높아요. 비즈니스, 학술 교류, 컨퍼런스 참가 목적이 많아요.

50세 이상에서는 미국 비중이 두드러져요. 재미교포 고령층의 친족 방문이 상당해요. 법무부는 “한국계(재외동포) 여부”까지는 여권 국적만으로 구분할 수 없어서, 이 집단이 관광 통계와 섞여 있어요.

지역별 집계는 항공·항만 통계와 교차 확인이 가능해요. 인천국제공항 입국자와 부산항·김해공항·제주공항 입국자를 합산한 게 전국 수치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국적(지역) 및 연령별 외국인 입국자(승무원 제외) 해설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입국자(승무원 제외)“란 한국 국적이 없는 사람이 공항·항만을 통해 입국 심사를 마친 횟수를 국적과 연령으로 분류한 집계예요.

이 통계를 처음 보면 세 가지 질문이 떠올라요.

  • “외국인이 정확히 누구인가?”
  • “입국이 방문과 같은 말인가?”
  • “왜 승무원은 빼는가?”

이 세 질문에 제대로 답하면 숫자가 훨씬 정확하게 읽혀요.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개념 자체는 바뀌지 않지만, 이 통계가 포착하는 현상은 시대마다 달라요.

2000년대에는 “외국인 입국자”가 주로 일본·중국 관광객을 의미했어요. 한국에 오는 외국인의 프로파일이 꽤 단순했어요. 하지만 2020년대에는 훨씬 다양해졌어요.

  • 관광(T) 비자: 여전히 최대 비중이지만, 단체→개인으로 성격이 바뀌었어요.
  • 취업(E) 비자: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노동자 유입이 크게 늘었어요.
  • 유학·연수(D): 중국·베트남·몽골 유학생이 많이 늘었어요.
  • 단기(B, C-3): 무비자 협정 확대로 체류 목적이 다양해졌어요.

같은 “외국인 입국”이라는 범주 안에서 방문 목적의 분포가 바뀐 게 최근 15년의 변화예요. 이를 보려면 국적 × 연령 외에 비자 유형 통계도 함께 봐야 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용어와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사례로 설명할게요.

사례 1 — 재미교포 미국인 방문. 서울 출신 어머니와 미국 태생 자녀가 미국 여권으로 입국할 때, 두 사람 모두 “미국 국적 외국인 입국자”로 집계돼요. 한국계이지만 미국 여권을 사용하니까요.

사례 2 — 중국 조선족 근로자. 중국 여권을 가진 조선족은 “중국 국적 외국인”으로 집계돼요.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한국계지만 통계상 중국인이에요. 중국 입국자 수치에 이 집단이 상당수 포함돼 있어요.

사례 3 — 항공 환승객. 한국을 단순 경유(transit)하는 외국인은 입국 심사를 받지 않아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인천공항 환승객은 별도 통계에서 집계돼요.

사례 4 — 홍콩 vs. 중국 본토. 같은 “중국인”처럼 보이지만, 홍콩 여권 소지자와 중국 본토 여권 소지자는 별도 분류돼요. 홍콩은 별도 지역으로 집계해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국적(지역) 및 연령별 외국인 입국자(승무원 제외)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누가, 어느 나라에서, 몇 살에 한국에 입국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분류한 입국자 구조 분석 데이터예요.

단순히 “외국인이 몇 명 들어왔나”를 넘어, 방문자 집단의 국적·연령 프로파일을 보여주기 때문에 관광 정책, 비자 설계, 외국인 서비스 인프라 투자를 결정할 때 핵심 근거가 돼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입국 심사 시스템에서 수집하고, 통계청 KOSIS가 이를 국적(지역)·연령 두 축으로 교차 집계해서 공개해요. 승무원은 실질적 방문객이 아니라 업무상 체류자라 별도 제외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외국인 입국자의 국적별 구성은 시대에 따라 크게 바뀌었어요.

  • 2000년대 초반: 일본인이 최대 방문국이었어요. 가깝고 소득이 높은 이웃 나라였죠.
  • 2010년대: 중국인이 일본을 추월해 1위로 올라섰어요. 한류 관광, 저가항공 확대, 중국 중산층 성장이 맞물렸어요.
  • 2017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으로 중국인 입국이 전년 대비 약 48% 급감했어요. 이게 한국 관광 수입에 얼마나 큰 충격을 줬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예요.
  • 2020~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체 외국인 입국이 90% 이상 감소했어요.
  • 2023~2026년: 회복기. 중국 회복이 더디지만, 동남아·서구권 방문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연령별 추세도 변화 중이에요. 2010년대에는 40~50대 단체 관광이 많았다면, 2020년대 들어서는 20~30대 개인 자유 여행 비중이 크게 높아졌어요. BTS, 블랙핑크,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가 글로벌 20대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국적권역에 따라 방문 목적과 연령 분포가 뚜렷하게 달라요.

동북아시아(중국·일본·대만·홍콩)는 전체 입국의 약 65%를 차지해요. 지리적으로 가깝고, 한류 콘텐츠 소비 인프라가 탄탄해요. 20~30대 관광·쇼핑 목적이 주류예요.

동남아시아(베트남·태국·필리핀 등)는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권역이에요. 관광 외에도 취업(E-9 비전문취업, H-2 방문취업 비자)으로 들어오는 20~40대 비중이 높아요.

북미·유럽은 입국자 수는 적지만, 1인당 소비 지출이 높아 관광 경제 기여도는 비중 이상이에요.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로 오는 20대가 눈에 띄어요.

중동·남아시아는 의료관광(성형·건강검진)을 목적으로 하는 30~50대, IT·바이오 분야 사업 목적 방문이 특징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국적·연령별 외국인 입국자 — 어느 나라 어떤 나이대가 한국에 많이 오나 (DT0911112009S00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어느 나라에서 가장 많이 와요?
중국, 일본, 동남아(베트남·태국·필리핀), 미국, 유럽 순이에요. 중국은 최대 단일 국적이지만 코로나19나 사드 갈등 같은 정치 상황에 따라 변동이 커요. 일본은 환율·항공편 수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2023년에는 중국 회복이 느려 일본이 1위를 기록했어요.
왜 20~30대가 절반이 넘어요?
관광·유학·취업·교환학생처럼 이동성이 큰 연령대이기 때문이에요. 특히 K팝·K드라마·K콘텐츠 팬덤이 10~30대에 집중돼 있어, 한국 방문 동기가 강한 층이 이 연령대예요.
60대 이상은 왜 적나요?
전 세계적으로 고령자 국제 이동은 청년보다 적어요. 건강 문제, 언어 장벽, 장거리 비행 부담이 있거든요. 다만 한국은 의료관광·럭셔리 여행 수요로 50~60대 고소득 외국인 방문이 점차 늘고 있어요. 중동·동남아 고소득층의 한국 성형·건강검진 방문이 대표적이에요.
코로나19 이후 회복은 얼마나 됐나요?
2024년 기준 코로나19 이전(2019년 약 1,750만 명)의 약 90% 수준까지 회복됐어요. 일본·동남아·미국 노선 회복이 빨랐고, 중국 노선은 2024년에야 본격 회복세에 접어들었어요.
승무원을 왜 제외하나요?
승무원은 출입국 횟수가 일반 여행객보다 훨씬 많고, 여행·관광 목적이 없어서 일반 외국인 입국자 통계와 성격이 달라요. 포함하면 실제 방문객 규모가 과장돼요. UNWTO(세계관광기구, 관광 관련 국제기구)도 관광 통계에서 승무원을 제외하는 게 국제 표준이에요.
사드 갈등이 입국자 통계에 어떻게 나타났나요?
2017년 한국의 THAAD(사드, 주한미군 미사일 방어 시스템) 배치에 반발한 중국이 한국 단체관광을 금지하면서, 중국인 입국자가 2016년 약 807만 명에서 2017년 약 417만 명으로 반 토막 났어요. 전체 입국자도 약 1,724만 명에서 1,334만 명으로 급감했어요.
앞으로 어느 나라 방문객이 늘어날까요?
중국 의존도는 낮아지고 동남아·중동·인도 비중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다변화될 전망이에요. K콘텐츠 인기가 높은 동남아·중동·중남미 청년층의 방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의료관광 성장으로 고소득 중동·동남아 방문객도 증가세예요.
2024년 현재 한국에 가장 많이 입국한 외국인은 어느 나라인가요?
중국이 1위로 약 510만 명이에요. 2위는 일본으로 약 320만 명이에요. 3위는 미국 약 105만 명이에요. 중국이 압도적 1위이지만, 2019년 대비 회복 속도는 일본·동남아보다 느려요. 사드 갈등 후유증과 중국 내 경기 둔화가 영향을 주고 있어요.
현재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국적은 어디인가요?
인도네시아(+25%), 베트남(+22%), 태국(+19%)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빠르게 늘고 있어요. K-pop·한국 드라마 팬덤이 이 지역 20~30대를 끌어당기고 있고, 저가항공사 직항 노선도 계속 늘고 있어요. 절대 수치는 작지만 성장 속도가 중국·일본을 앞서요.
현재 입국자 중 20~30대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45~48%예요. 거의 절반이 20~30대예요. 이 비중은 2019년(약 42%)보다 높아졌어요. K-pop·한국 드라마·한식·K-뷰티 열풍이 전 세계 젊은 층에서 강하게 나타나면서, 한국 방문자 집단이 전반적으로 '젊어지고' 있는 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