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장애유형별 장애등급별 성별 등록장애인수 추이 — 4차원 교차 현황
보건복지부 등록장애인 통계 — 시도별·장애유형별·장애등급별·성별 등록장애인수 연도별 추이. 지역·유형·등급·성별 네 가지 기준으로 본 장애인 분포를 쉽게 설명합니다.
2024 최신값2.6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1.7만명-0.6%
10년 누적 변화 (2014 → 2024)
16.4만명+6.6%
기간 최고·최저
20232.7백만명
20142.5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기준 | 전국(명) | 비율(%) |
|---|---|---|
| 지체 1~3급(중증) | 305000 | 11.5 |
| 지체 4~6급(경증) | 885000 | 33.5 |
| 뇌병변 1~3급(중증) | 198000 | 7.5 |
| 청각 1~3급(중증) | 82000 | 3.1 |
| 청각 4~6급(경증) | 341000 | 12.9 |
| 지적(전체 중증) | 224000 | 8.5 |
| 자폐성(전체 중증) | 39000 | 1.5 |
| 시각 1~3급(중증) | 78000 | 3 |
| 기타 유형 합계 | 468000 | 17.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가 다른 장애인 통계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 시도별, 장애유형별, 장애등급별, 성별 네 가지 기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교차 통계예요. 예를 들어 '경기도에 뇌병변 1급 남성 장애인이 몇 명인가'처럼 매우 구체적인 수요 파악이 가능해요. 단일 기준 통계보다 복지 서비스 설계와 예산 배분에 훨씬 정밀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장애등급 1~6급 체계는 지금도 유효한가요?
- 2019년 7월부터 신규 판정 기준은 중증·경증으로 바뀌었지만, 기존 등록자의 이력 데이터는 1~6급으로 남아 있어요. 이 통계는 역사적 시계열 분석을 위해 등급별 데이터를 제공해요. 2019년 이전 데이터와의 비교 분석에는 등급별 기준이 필수예요.
- 뇌병변 장애의 중증 비율이 유독 높은 이유는 뭔가요?
- 뇌병변 장애는 뇌졸중·뇌성마비·외상성 뇌손상 등으로 발생해요. 이 질환들은 특성상 경미한 경우에는 장애 등록 자체를 하지 않거나, 등록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등록할 만큼 영향이 있는 뇌병변은 대부분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 중증에 해당해요. 그래서 뇌병변은 중증 비율이 다른 유형보다 높아요.
-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는 왜 모두 중증으로 분류되나요?
-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는 등급 체계에서 전체가 1~3급(중증)에 해당해요. 이 유형들은 경미한 증상이면 장애 등록 자체가 안 되는 구조예요. 지원이 필요한 수준이어야 등록이 되기 때문에,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은 모두 중증으로 집계돼요.
- 시도별로 같은 유형·등급이라도 서비스 수준이 다른가요?
- 네,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서울·경기는 장애인 복지관,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전문 재활 병원이 많아서 같은 유형·등급이라도 더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반면 농촌 지역은 인프라가 부족해 유사한 장애 상태여도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요. 이 통계로 지역 간 서비스 불균형을 확인하고 정책 개선을 요구하는 근거로 쓸 수 있어요.
- 이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아 분석할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엑셀·CSV 형식을 지원해요. 네 가지 기준을 교차하면 데이터 셀 수가 많아지므로, 목적에 맞게 필요한 시도·유형·등급만 선택해 내려받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대용량 다운로드는 KOSIS OpenAPI를 활용하면 편해요.
- 이 통계로 알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 등록장애인의 소득 수준, 거주 형태(시설/자택), 서비스 수급 여부, 실제 생활 만족도는 이 통계에 없어요. 또한 미등록 장애인은 완전히 빠져 있어요. 장애인 복지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려면 이 통계에 장애인실태조사,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등을 함께 봐야 해요.
자세한 해설
시도별 장애유형별 장애등급별 성별 등록장애인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이 지표는 시도·장애유형·장애등급·성별 네 가지 기준을 한꺼번에 교차해 볼 수 있는 가장 세밀한 등록장애인 공식 통계예요.
단순히 “전국에 등록장애인이 264만 명”이라는 전체 수치가 아니라, “경기도에 뇌병변 2급 남성이 몇 명”, “전남에 청각 5급 여성이 몇 명”처럼 구체적인 수요 파악이 가능해요. 이 정밀함 덕분에 지역별 복지 서비스 설계와 예산 배분에서 가장 실용적으로 쓰이는 통계 중 하나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전체 등록장애인 수는 2015~2023년 약 249만에서 266만으로 증가한 뒤 2024년부터 소폭 감소하는 추세예요.
유형별·등급별 변화에서 중요한 흐름은:
지역별로는 2010년대 이후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고 있어요. 농촌 고령화로 농촌 지역의 인구 대비 비율은 높지만, 절대 수 기준으로는 경기·서울에 전체의 35% 이상이 집중돼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네 가지 기준의 교차 분석에서 주목할 특징:
유형×등급 분포:
시도별 특징:
성별 교차로는 지체·심장·신장 장애는 남성, 청각·류마티스성 지체 장애는 여성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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